백록담의 환상적인 설경... 정말 간신히 찍어왔습니다 > 포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뉴스

백록담의 환상적인 설경... 정말 간신히 찍어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KPNTV
작성일 21-12-25 11:55

본문


▲ 정상 분화구 북쪽 방향 설경 한라산 정상 부근 설경
ⓒ 장신기
  
이 사진은 드디어 한라산 정상 백록담의 설경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 겨울왕국 설국 제주도 한라산의 최정상 백록담의 모습이다. 참으로 장엄하다. 정상 분화구 안의 모습을 촬영하려면 정상 표지석 높이에서 1미터 정도 올라야 하는데, 오르자마자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강력한 바람 때문에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였다. 그래서 정말로 간신히 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 백록담 설경 한라산 정상 백록담 설경
ⓒ 장신기
 
바람에 몸이 휘청이고 뒤로 밀릴 정도였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사진에서 보듯 날씨가 맑았다는 점이다. 지상에는 날씨가 맑아도 정상 쪽에는 구름이 수시로 머물 때가 많아서 이처럼 백록담 주변에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는 흔한 경우는 아니다. 이날 바람이 너무 강해서 구름이 있어도 그냥 날아가 버렸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오마이뉴스캡쳐)





▲ 정상 분화구 북쪽 방향 설경 한라산 정상 부근 설경
ⓒ 장신기
  
이 사진은 드디어 한라산 정상 백록담의 설경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 겨울왕국 설국 제주도 한라산의 최정상 백록담의 모습이다. 참으로 장엄하다. 정상 분화구 안의 모습을 촬영하려면 정상 표지석 높이에서 1미터 정도 올라야 하는데, 오르자마자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강력한 바람 때문에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였다. 그래서 정말로 간신히 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 백록담 설경 한라산 정상 백록담 설경
ⓒ 장신기
 
바람에 몸이 휘청이고 뒤로 밀릴 정도였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사진에서 보듯 날씨가 맑았다는 점이다. 지상에는 날씨가 맑아도 정상 쪽에는 구름이 수시로 머물 때가 많아서 이처럼 백록담 주변에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는 흔한 경우는 아니다. 이날 바람이 너무 강해서 구름이 있어도 그냥 날아가 버렸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오마이뉴스캡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상단으로

KPNTV


Copyright © kpntv.kr All rights reserved.